이건 100% 꼭 그렇다는 건 아니고, 단순 성향 비교니까 가볍게 참고하면서 비교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1. Kevin Warsh
- 전 연준 이사, 통화정책 보수파
- 인플레이션·연준 신뢰성 중시
→ 긴축적(매파) 성향
2. Rick Rieder
-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 출신
- 시장·자산 가격 흐름에 민감한 인물
→ 완화적(비둘기파) 성향 기대 / 유동성, 금융시장 안정 중시
아무래도 비둘기파 성향을 기대할 수 있는 Rick Rieder이 우리에겐 좀 더 좋을 듯 합니다. 실제 확률 움직이는 것에 따라서 시장에 영향을 줄 수도 있으니 가볍게 참고!
(물론, 기대 성향일 뿐 100%는 아니라는 점 다시한번 강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