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3분기 국내총생산(GDP) 연율 기준
- 전분기 대비 4.3% 상승
- 예상치 +3.3%
* 예상보다 훨씬 강한 성장 보임
미국 경기가 생각보다 너무 잘 버티고 있다는 신호
GDP는 미국 경제 체력을 보여주는 핵심 지표인데, 성장률이 올라간다는 건 소비·고용·투자 모두 견조하다는 것.
그럼 연준(Fed)이 급하게 금리를 내릴 명분이 사라지는 것. 사실 단기적으로는 위험자산 시장에는 그리 좋은 결과는 아님.
다만, 현재까지 큰 변동성은 없는 상황. 오늘 데일리 브리핑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시장이 크게 의미부여를 안할 수도 있음!
(부디 그러길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