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앞두고 시장은 ‘관망 모드’죠. 간단히 브리핑 남겨봅니다.
1. 시장 요약
- 거래량 감소 속 안정세
- 암호화폐 시총 3조 달러 회복
- 연말·휴일 영향으로 큰 변동성 제한적
2. 현재 시장 상황
- 전체 시총: 약 3.08조 달러
- 비트코인(BTC): 약 88,500달러, 한 달째 횡보
- 이더리움(ETH): 3,000달러 회복, 추가 상승은 제한
- 알트코인: 혼조세
3. 이번 주 주요 미국 경제지표
- 12/22 (월): PCE 물가지수 (연준 핵심 물가 지표)
- 12/23 (화)
1) 미국 GDP 잠정치 (3분기, 예상 3~3.5%)
2) 소비자신뢰지수, 신규주택 판매
- 12/24 (수): 내구재 주문
→ 다만 크리스마스 휴장 + 연말 시즌으로 시장 영향력은 제한적일 전망
4. 시장 해석
- 전통 금융시장 휴장 → 수급 중심의 조용한 장세
- 지난주 CPI 완화 → 산타랠리 기대는 있으나 현재는 관망 우세
- 방향성 없는 횡보·조정 장세 지속 가능성도 있음
현재 비트는 90K 고지를 탈환하지는 못하고 80K 후반대 가격에서 횡보중 입니다.
시장이 관망모드인데 오늘은 미 지표 중 PCE 발표 예정이고, 내일은 GDP 관련 발표가 있는데 이로 인해 변동성 발생될 수는 있지만 시장이 큰 의미부여는 안할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산타랠리에 대한 기대감도 여전히 남아있는만큼 차분히 시장 체크하면서 가보면 좋을 듯 합니다.
단기 방향성이 곧 나올 수 있고, 역사적으로도 공포가 늘 기회였다는 사실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늘 말씀드리는 부분이 있죠. 속도의 차이일 뿐, 방향은 변한 게 없다는 부분...
투심도 악화된 상황이고, 크립토 시장 역시나 시원한 반등이 없어 답답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지만, 지금도 누군가는 다음 스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2026년에는 기관 자금들도 크립토 시장에 많이 들어올 것이라 보고있기에 현재의 무빙에 일희일비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공포"라는 안개가 낀 상황에서는 앞을 제대로 보기 쉽지않지만, 이 안개가 걷히고나면 미리 준비하고 대비했던 사람들이 큰 수혜를 받을 것이란 부분은 확신합니다.
오늘도 크립토 시장에서 나오는 주요 뉴스들 살펴보면서 우린 계속 기회들을 노리는 전략으로 달려가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