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Extreme Fear 단계 (25)
- 지난 주부터 계속 공포가 이어지는 중
- 투심 회복을 위한 굿 뉴스가 필요한 상황
🔍 공포탐욕지수란?
- 공포·탐욕 지수는 0~100 범위로, 지수가 낮을수록 시장의 불안감이 크다는 뜻
- 해당 지수는 시세 변동성, 거래량, 소셜미디어 언급량, 시장 설문, 비트코인 시장 점유율, 구글 검색 트렌드 등 6개 지표를 기반으로 산출
공포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12월 입니다. 이번 주 PCE 발표나 미 GDP 발표가 나올 예정인데, 셧다운으로 인해 지연된 발표들이라 시장에서 큰 의미부여를 안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체킹은 하면서 가보면 좋을 듯 합니다. 연말에는 산타가 진짜 찾아왔으면 하는 바램.
기존 중요 경제 데이터 발표도 나온 상황이고, 일본 금리 인상에 따른 불확실성 이슈도 제거되었고, 추가적인 호재들이 시장에 많이 나오며 분위기 반전을 만들어낼 수 있을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