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의 모든 거래에 증명을 남기자”
1. 문제 인식
- AI가 어떤 데이터·코드로 학습/추론됐는지 알 수 없음
- 창작자는 내 콘텐츠가 학습에 쓰였는지 모르고, 개발자는 모델 변경·성능 저하 원인을 추적 불가
→ AI는 여전히 블랙박스
2. 역할 분담
1) Story Protocol
- 데이터·모델·결과물을 온체인 등록
- 사용 시마다 라이선스·로열티 자동 정산
→ 권리·규칙을 정의하는 IP 레이어
2) EigenCloud
- 학습·추론이 정해진 규칙대로 실행됐는지 증명
- “이 코드가 이 데이터로 실행됐다”는 실행 증명 제공
→ 검증 가능한 컴퓨트 레이어
* 한 줄 요약 = Story는 ‘권리와 규칙’을 만들고, EigenCloud는 ‘실행과 증명’을 담당
AI의 블랙박스 문제를 권리와 실행 증명으로 나눠 접근한 구조. AI를 ‘신뢰 가능한 인프라’로 보려는 시도로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