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피해 규모
- 445억 원 탈취 (고객 386억 / 회사 59억)
- SOL 190억(43%) 등 솔라나 기반 자산 24종 피해
* 자산 종류별 탈취 비중
- SOL(솔라나): 약 190억 원 (43%) → 최대 피해
- PENGU: 39억 원 (9%)
- TRUMP: 29억 원 (7%)
솔라나 기반 총 24종 디지털자산이 전송됨
2. 동결·회수
- 사고 당일 23억 동결, 현재 총 26억 원 동결
- 해외 거래소·보안팀과 공조해 회수 작업 진행 중
3. 주요 대응
- OTS 온체인 추적 시스템으로 이동 경로 실시간 모니터링
- 공격자 주소 블랙리스트 공유 → 글로벌 거래소에 동결 요청
- 회수 기여 보상 프로그램 운영(회수액의 10% 지급)
4. 추가 이슈
솔라나 기반 자산만 유출 → 솔라나 구조 문제인지, 업비트 시스템 문제인지 조사 필요 지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