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세일 마감까지 얼마남지 않은 상황이죠.
바낸 프리마켓가 0.028이고, 세일 단가 0.025여서 노맛인 건 다들 알고계시리라 봅니다. (물론, TGE 때 시장 분위기 등에 따라 반전의 모습을 보여줄 수도 있음)
일단 찍먹을 하긴 했습니다...
- 최소 들어갈 수 있는 금액인 100달러 찍먹함
- 코베 첫 런패 = 모나드
- 혹시모를 다음 세일 베네핏 노림
100달러 밖에 안들어 간 이유는... 제가 프리마켓에서 0.04부터 일찍 숏 헷징 걸어둬서 그냥 그걸로 익절함. 그리고 분위기봐서 현물로 새로 잡는 것 고려중!
어차피 30일 안에 매도하면 페널티 있어서 기회비용 생각도 해야 함. 일단, 모나드 저평가 관점도 있고, 변동성 나올 수 있는 구간이라 좀 더 지켜보면서 신중하게 잡아보려 함.
최대한 락업으로 인한 기회비용 뜯기지않으면서 최소 금액 참여로 포모없애는 전략인데 정답은 없으니 참고만 하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