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RED란?
- “The Internet of Credit”이라는 슬로건 아래 만들어진 신용 인프라 레이어
- 커널다오가 기존의 리스테이킹 & 디파이 생태계에서 한 단계 발전시켜 온체인 자본을 실제 실물신용에 연결하는 구조
이제 금융의 다음 혁신은 ‘유동성과 신용’ 이기에 나온 프로덕트!
❌ 기존 문제점
- 글로벌 결제 규모: 연간 220조 달러+
- 하지만 수조 달러가 선결제(pre-funded) 계좌에 묶여 있음
- Stablecoin은 ‘속도’는 해결했지만, ‘유동성’은 미해결
🔑 해결책: KRED
- “속도와 유동성을 모두 해결한 신용의 인터넷”
🔹 On-demand Credit — 선결제 없이 즉시 신용 공급
🔹 Fully Collateralized — 실물 상환 기반 담보
🔹 Rewards-bearing Stablecoin (KUSD) — 예치만으로 수익 발생
🔹 Verifiable On-chain — 모든 흐름이 온체인에서 투명하게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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