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프로덕트를 만들어서 널리 퍼트리려면 WEB3 말고도 기존 AI 인플루언서나 중소기업 같은 곳에 마케팅을 진행하려고 한다고 함. 예를 들면 우리 홈페이지 프로덕트 결제해서 (혹은 코인 스테이킹 해서 쓰면) 온갖 최신 모델 더 싸게 쓸 수 있다는 매리트를 코인충한테만 노출시켜봤짜 실사용율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도 하고..
중소기업의 경우 자체 AI 사용 툴을 만들어서 유통해줄 회사가 필요한데, 신기하게도 WEB3 AI 프로젝트가 이런 경력이 있는 애들이 좀 있어서 토큰은 냈는데 의외로 다른 방향으로 돈 벌어서 숨 쉬고 있는 경우도 있다고 함.
여기서 이 매출을 토큰 상승에 귀속시킬지 말지는 재단의 사명감 혹은 책임감 몫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