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마스크라는 프로덕트를 운영하던 우리가 아는 콘센시스(회사명 Consensys Software Inc.)가 사명을 Metamask로 바꾸고 오직 메타마스크에게만 집중하겠다 선언했으며, Linea와 기관 인프라 사업은 Consensys로 분사를 한다고 합니다.
본체는 메타마스크 프로덕트 개발에만 집중한다는게 골자로 보이네요. 그 외 회사의 여러 관계를 깔끔히 해서 무언가 준비한다는 느낌도 들구요.
mUSD를 기반으로 한 네오뱅크, 예측시장, 선물, Agent Wallet 등 다양한 프로덕트로 새단장에 들어간 Metamask인데, 가속도와 집중도를 높여서 좀 더 큰 그림을 노리는게 아닐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