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Coldcard처럼 아예 하드웨어 지갑의 자산이 털리거나, 지갑 업체 구매자의 개인정보가 털려 잠재적 취약점에 놓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가장 많이 쓰는 EVM 지갑도 권한을 무단 탈취해 자금을 빼내가는 취약점이 발견되었으나 다행히 잘조치되었네요.
그런 의미에서 각 지갑회사에서 어떻게 보안을 운영하는 것을 살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메타마스크는 Consensys Diligence가 개발한 AI 감사 시스템 Chonky로 10만건 이상의 취약점 데이터를 바탕으로 잠재적인 공격여부를 파악해 차단하고, LavaMoat를 통해 외부 라이브러리가 탈취되더라도 접근할 수 있는 권한과 행동 범위를 제한해 피해 규모를 축소하려합니다.
물론 이러한 노력에도 갑작스런 위협에 노출될 수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 지갑 개발사가보안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사고 이후 어떤 조취를 취하는지 알아보는 것도 중요한 기준점이 될 것으로 보이네요.
*코인같이투자는 메타마스크의 콘텐츠 파트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