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무역 현장의 데이터와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AI와 블록체인 기술의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해 한국의 두 대형 무역기업과 인젝티브가 손을 잡았습니다.
글로벌 무역 업무는 국가·거래처·계약 등 조건별로 요구 서류와 절차가 달라 높은 업무 숙련도가 필요하다. 특히 LC 오타나 조항 누락 등은 실제 대금 지급 지연이나 거절로 이어질 수 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AI 에이전트를 사전 검토 단계에 활용하면 관련 리스크를 조기에 식별하고 해외 법인 간 업무 품질 차이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이번 PoC는 실제 무역 현장의 데이터와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AI와 블록체인 기술의 적용 가능성을 검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운영 효율화 효과가 확인된 영역을 중심으로 올 하반기 중 파일럿 운영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젝티브가 저번에 뮤직카우와 이어 국내 기업들의 RWA 업무에 있어서 실전에 적용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