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C주는 초반에 변동성이 엄청나다고 해서 주의하며 모아가려고 하는데, 상방 하방 변동성이상상이상이라 배워나가고 있네요.
$10을 깨면 사야지라고 생각하고 공부를 했고, 당일 $14 를 갔다가 오늘 자고 일어나니 2차 매수까지 걸어놓은거 다 체결되고 $8 ;;
SPAC주가 변동성이 이정도일 줄은 이번 기회에 배웠습니다.
개인적으로 현재 $8 은 완전희석 시총 $1.37B 온도 시총의 1/3 정도라 매력적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일단 주식시장에선 아직 토큰화에 대한 관심이 없는지 거래량 자체도 심각하고 클래리티에 대한 불투명성 덕인지 의문의 매도세만 이어지고 있네요.
작년 10월 $CRCL 도 의미있는 수익내기까지 3개월 정도 걸렸던 것 같은데.. SECZ도 잘부탁할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