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각도가 이미 나스닥 간 것 같이 굴어서임. 뭣도 모르지만 토큰 출시보다 IPO가 최소 열배는 힘든거 알고 있음. 절차도 오래걸리고, 근데 자기들이 주식으로 가겠다고 선언한 뒤부터 이미 QQQ에 편입된 상장사마냥 토큰 있는 프로젝트 너희들 못하잖아 하면서 무시까니 욕 안먹고 베기나
애초에 토큰 기대하고 불편 감수하고 한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대놓고 토큰 출시를 여러번 언급해놓고 주식으로 간다 하더니 고자세가 되버리니 프로젝트 쳐다보는 눈이 좋게 떠질 수가 있나.
백팩때도 느꼈겠지만, 생각보다 주식 원하는 사람도 얼마 없음...토큰으로 받을래 주식으로 받을래 하면 저는 무조건 토큰 선택할거임.
결국엔 에티튜드가 80% 먹고 들어가는건데, 이용자들 기만했다고 할 수 있는 제도변경 해놓고 시비나 걸고 다니고 있으니 뺨만 맞을거 침도 맞는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