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총 400M의 WLFI 지급
현재: 총 235M WLFI 지급
달라진 점
USD1 acquired through borrowing the other stablecoins will receive a haircut of 70%, after accounting for liabilities from other stablecoins, including USDT, USDC, USD1, U, RLUSD, and FDUSD.
풍차돌리기에 대한 효율을 70% 감가해서 지급하겠다고 했기 때문에 풍차 비율이 줄어들어서 생으로 쓰는 사람들도 여전히 나쁘지 않은 이율을 받아갈 것으로 보임. 캠페인 기간동안 대충 USD1 10만 달러 예치 기준 $767 정도 소모. 현재 기준 10만 달러를 사면 30달러가 손해. 순익 $737(대충 한 달 0.73%) 정도 예상함.
풍차 돌려도 순손실은 아니라 아마 돌리시는 분들은 돌릴듯? 저는 입국 안한 스테이블 코인 + 비트 담보로 빌린 스테이블 코인으로 한 달 돌려서 이자 파먹을듯. 김프가 한 번 싹싹김치로 내려가주면 입국한 테더 다시 싸서 나갈텐데...하락추세가 계속되는한 기회 안주려나 ㅜㅜ..🥲
결론 = 여전히 겁쟁이들의 쉼터로 이만한 곳은 없다고 생각. 다른 스테이블 예치도 좋지만, 제3자(디앱)에 넣어야 돼서 리스크가 가중되는데 여긴 바이낸스에 두면 끝이라 가심비 측에서도 좋음.
그리고 걸어두면 1시간 안에 사지니까 제발 호가 위에 대면서 긁지 마세요 형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