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와 별개로, 해당 ACP의 흐름을 보면... Openclaw로 나만의 AI를 만들기 쉬워지는 시대가 왔고, 그 AI가 웹상에서 돌아다니면서 돈을 벌어오는 생태계가 ACP이고, 내가 AI 에이전트를 만들 줄을 알면 알아서 얘네들이 돈을 벌어오는 선순환을 시사하고, 제작자는 더 많은 에이전트르 만들어 배포하는 상황을 시사함.
훨씬 구시대긴 하지만..옛날에 해피캠퍼스라는 플랫폼을 통해 대입, 대외활동, 취준, 군대(장교 시험 및 면접) 준비를 하며 문서화한 자료들을 올려놓고 판매했는데 몇년동안 꾸준히 해당 시기에 매출이 나오며 사회초년생 치고 많은 수익을 벌었음. 위에서 제시하는 시대는 해피캠퍼스 시절과 비교도 안되는 수준일 것 같은데..
근데..나는 글에서 쉬워졌다 쉬워졌다 하는데 AI Agents 만드는 방법 아예 모름 ㅋㅋ;; 투자와 별개로 초기시장에서 꿀빨 구석이 보이는 영역이긴 한데..진짜 나만의 에이전트를 쉽게 만들 줄 알고 시장에 선보일줄 아는 능력 + 개인의 센스와 창의력이 만나면 초반에 꽤 쏠쏠한 수익을 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