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버지 사드린 차 어제 출고함 ㅎㅎ..저 역시도 결국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 돈을 버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기에 가족들을 지척에 두고 살 수 있는 부산 살이에 감사하게 만족중입니다.
바로 윗 글은 제가 쓴 글은 아니고 로우나님 글인데 훈훈한 글이라 퍼왔습니다 ㅎㅎ
굿모닝.
저도 아버지 사드린 차 어제 출고함 ㅎㅎ..저 역시도 결국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 돈을 버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기에 가족들을 지척에 두고 살 수 있는 부산 살이에 감사하게 만족중입니다.
바로 윗 글은 제가 쓴 글은 아니고 로우나님 글인데 훈훈한 글이라 퍼왔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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