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도권 진입로 만들기
: 활발한 로비로 규제 리스크를 넘기 위한 노력중
: 실제로 SNS에 미국 하원의원 다수가 이미 펭구파가 된걸 볼 수 있어요.
2. 브랜드 전략
펭귄이라는 브랜드 정체성을 MAX로 이용해 마케팅 방안을 확대해갈 예정. 펭귄이 짝에게 주는 돌 "페블"을 이용한 발랜타인데이 제품 기획도 준비중. 이를 활용한 팝업스토어 오픈 및 뉴욕 패션위크 ㅣ 뉴욕 토이페어에 참가해 인지도 확대 예정.
3. 맨체스터 시티 컬렉터블 곧 출시
지난번에 발표한 맨시티와의 협력 굿즈가 곧 출시될 예정 실물은 이미 다 만들어 졌고, 런칭만 기다리고 있다네요.
4. 브랜드 정체성 강화
웹2 웹3 수집가 아동 등 여러 타겟을 대상으로 비즈니스를 하고 있지만, 이들 모두를 관통할 수 있는 메시지를 만들고자 노력.중.
루카가 펭구 커뮤니티들과 현재 펏지펭귄의 방향성과 근황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최근 NFT 프로젝트 근황을 보면...이제 진짜 남은건 펏지펭귄 뿐이라는 말을 해도 과언이 아닐까 싶습니다.
올해를 펏지펭귄의 해를 만들고자 스택을 쌓고 있고, 연말에 빛을 발할거라는 언급까지 했는데요. 저도 불장 전에 샀던 $PENGU 는 아직 홀딩중이고 펏지를 믿고 연말까지 끌고 갔다가 결과를 확인해볼까 합니다!
$PENGU 야 보여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