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uction: Jan 12–15
🗓 Claim: Jan 20
기존 방식과 달리 옥션 진행동안 입찰가는 알 수 있지만, 입찰액은 알 수 없어 예측과 포지셔닝에 따라 유리한 자리를 선점하거나 그 반대가 될 수도 있는 방식입니다.
토큰의 10%를 더치옥션으로 판매, 참가자는 FDV $55M 을 최하단으로 그 위의 밸류로 자유롭게 입찰이 가능. 물론 세일기간 전에 취소 및 재입찰은 얼마든지 가능. 옥션이 끝난 후 비싸게 입찰한 순으로 수량이 할당되는 방식.
즉, 예측샷으로 최하단에 낮게 가능한 많이 할당받으면 개이득인 부분
멀티코인, 판테라, 솔라나 파운더 둥의 투자를 받아 총 $150M 을 레이징한 나름 빅띵이고, 마지막 라운드 밸류는 $1B입니다. 저같은 경우엔 발바닥 각질긁기 전략으로 $150M에서 $400M 까지 분할입찰로 다가가볼까 하는데요.
어제 게시글이 많이 보이길래 이리저리 찾아보다가 세일방식 자체가 간잽이처럼 하면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것 같아 참전해보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