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반등장에 같이 반등해주고 있는 Aptos의 AMA 중에서 제가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Aptos가 주목하는 생태계와 Shelby의 메인넷인데요.
지난 AMA에서 밝힌 메인넷 일정은 2026년 1분기 메인넷 출시(또는 그보다 빠른 시점) 를 목표로 개발 중이었습니다.
길다면 길고 또 금방 지나가는 시간이기도 한데, 오늘 밋업하는 Hyperion, 데시벨, 그 외 $APT 네이티브 스테이킹을 산개해 놓으면 괜찮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도 해보았네요.
나름 대형자산군이니 렌딩해서 스테이킹을 할 수도 있고 앱토스가 USD1 통합 등스테이블 코인 디파이를 추구하기 때문에 그거 위주로 지갑을 꾸며놔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현장 가신 분들은 재밌는 시간 보내고 계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