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핑 쇼앤 프루브를 위해서(난 진짜 쓴다고)
: 가진 $BTC 들 이곳저곳에 분배하기 위함
: 모자란 이율은 야핑으로 채운다.
: 이런거 보여주고 한국에 NFT 삥뜯어오기 위함
NFT 판매로 주춤할 뻔 했지만, 커뮤니티 피드백으로 민심을 되찾은 수이의 집중유동성 덱스 모멘텀에도 이자 파밍을 위해 배치했습니다. 프라이스 레인지를 너무 작게 잡은게 아닌가 싶지만 하루 이틀 배치해보면서 적절 범위를 찾아가볼 예정입니다.
투자규모가 엄청 크진 않지만 수이 투자 프로젝트 중에서 코인베이스에게 3번, 점프크립토에 2번 서클에 2번 투자받은 이력은 무시못하기 때문에 TGE때 ROI 맥시멈 15% 노리고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