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로 되어 있기 때문에 보다 읽기 편하고, 두 차세대 데이터체인이 어떻게 기술이 다르고 어떤 역할에 더 적합한 체인인지 알 수 있는 글인 것 같습니다.
IRYS의 경우 수직적 레이어가 왜 프로그래머블 데이터를 구현하고, 이게 어떻게 개발자와 사용자에게 편의를 주는지에 대해 상세하게 알 수 있고, Walrus의 경우 이레이저 코딩이란 기술을 바탕으로 어떻게 비용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을지에 대해 쓰여있습니다.
데이터체인에서 주로 많이 쓰이는 소재가 클라우드 서버가 꺼져서 넷플릭스 구글 카카오가 이용불가능해졌는데, WEB3 데이터체인이 솔루션이 될 수 있다는 맥락인데, 최근에 엄청난 양의 계정정보 해킹으로 WEB3 대형 계정들이 해킹당했던 것에 대해 이러한 데이터들을 WEB3 데이터체인에 저장했을 때 어떤 보안적 이점이 있는지도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