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예치한지 한 18일 정도 걸린 것 같은데요. 익절한 금액 일부 스테이블로 보관해둔다고 5만불 정도 넣어뒀고. 2.4만개 나온 것 같습니다. 개당 얼만지 모르겠네요.
1총 발행량이 100억이고, 세일 단가는 $75M로 $0.0075 였던걸로 기억합니다. 바이낸스 런치풀까지 간다면 10배 정도 노려보고 한국돈으로 100원 정도 잡으면 될 것 같네요. 짧게 예치한 것에 비해 생각보다 쏠쏠하게 받은 것 같고 계속해서 에어드랍이 있다고 했기 때문에 일단 3개월 락업까지 냅둬볼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 휴마의 컨셉이 디게 좋고 실제로도 필요한 분야라고 생각. USDC와 함께 공조해서 BM을 만들어 나간다는 점에서 좋게 보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