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상 지급 및 획득 주간이 개짧음
다른 프로젝트는 야핑을 통한 보상 지급 주기가 길게는 몇개월이 걸림. 이는 디앱 내에서 바로 사용되어 보상 즉, 돈으로 전환될 수 있음.
즉각적인 결과물과 지속적 동기부여가 가능함.
2. 보상 활용이 프로덕트의 UX로 이어짐
버진 포인트로 런치패드를 이용해보다 보면 200k라는 낮은 MC에 들어가 높은 수익을 얻거나, 하다못해 물릴 확률을 줄어들게 만든 환경을 맛볼 수 있음. 버츄얼이 얼마나 커뮤니티 보호장치를 만들어 놨는지 이해하게 하며 충성도를 키움.
그 외 블라블라.
오늘 Arbus를 통해 버진 포인트를 쌓은 사람들이 $600 가량의 수익을 얻은 것을 보여주는 글이 많았음. 이는 실제로 야핑을 통해 얻을 수 있든 기간대비 수익에서 상당히 높은 편임.
암튼 잘치는 놈들 둘이서 만나서 잘하고 있다는 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