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3 굴러먹다 보면 몇 꾼이 보이는데, 그중 하나가 바운스입니다. 쉽게 말해서 뭐가 대세다 싶으면 엄청 빠르게 프로덕트 구성하고 던지고 펌핑시키는 느낌? 좋게 말하면 감다살이고 나쁘게 말하면 꾼이네요. 비트코인 장에선 멀티빗부터 바운스비트까지. 메타에 맞춰 재빠르게 토큰 내고 바이낸스까지 올릴만큼 네트워크도 있는게 바운스 팀인데요.
어제 원래 AI코인 낸다고 했다가 재빠르게 개코인을 낸다고 했을때, 돈을 좀 넣으려다가...앱스트랙트방송한다고 시간이 지나서 못했네요. TGE 이후엔놓쳤다는 생각에 조금만 기념품으로 사고 대응도 못하고 끝. 결과론적으로는 3배 수익에서 다시 내려 0% 노수익으로 귀결했습니다.
물론 바운스에서 내는 대부분의 딜은 구린 편입니다만, 이렇게 뭔가 급작스럽게 출시하는 꾼의 작품에는 주목할 필요가 있어 써봅니다!
여러분이 느끼는 다른 WEB3 꾼들은 누구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