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토 리더보드에 기껏 올라가도 별로 활용못하는 애들 좀 보이는데 맨틀은...뭐 길게 설명할 필요 없이 가격으로 보여주는중. 알트 다 피흘리는데 그래도 무거운 맨틀이 30% 반등은 유의미한듯?
: 리더보드 하기전에 여러가지 소재 준비해둠(리브랜딩 등)
: 맨틀딱 디파이 마에스트로가 카이토 미치광이라 어떻게 쓰는지 암
이거 두개가 합이 잘 맞아서 기회를 잡고 가장 잘 활용하는 프로젝트가 아닌가 싶음. 다른 리더보드 올라갈 프로덕트들도 그냥 올라가면 장땡이다라고 생각하면 아니된다고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