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의 진정성과 달리 투자자 입장에선 그냥 네임서비스라서 $250M이라 그렇게 싸보이지가 않아서 손이 안가네요. $DEEP 같은 경우엔 나름 SUI의 유동성 허리인데 $100M (MC로는 $40M) 에 머물러서 손이 갔는데 이건 잘 모르겠습니다!
어떤분이 무슨 기준으로 사냐고 물어보길래 유틸리티 있는 테크코인들 살때는 걍 이렇게 본다라고 생각해 공유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뭔가 베스팅 풀린 $100M 이하가 더 끌리는 느낌?
농심($NS) 밈코인이다 했으면 $250M 개싼데 했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