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널다오에서 공개한 신규 리포트 KRED: The Internet of Credit는 속도만 해결한 스테이블 코인 이후 이제는 유동성과 신용이 해결되어야 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리포트.
배경
- 글로벌 경제 규모는 연간 $220조 달러, 그러나 여전히 수조 달러의 자금이 선결제 형태로 묶여있음
- 스테이블코인은 송금 속도를 높였지만, 유동성 문제는 여전히 미해결 상태
KRED의 핵심 개념
- KRED = 인터넷형 신용 인프라 (Internet of Credit)
- KUSD라는 완전 담보,보상형 스테이블코인이 존재
- real-world repayments으로 뒷받침
주요 특징
- 온디맨드 신용(On-demand Credit) → 사전 예치 필요 없음
- 완전 담보형(Fully Collateralized) → 실물 상환 기반 안정성
- 보상형(Rewards-bearing) → 유휴 자본에 이자 수익 발생
- 온체인 검증(Verifiable On-chain) → 투명하고 감사 가능한 구조
지금까지의 스테이블코인이 결제의속도를 다뤘다면 KRED는 유동성의 자유,신용의 온체인화를 다루면서 현실적인 설계를 하고 있다는점이 흥미로움, 자본이 잠들어있는 글로벌 금융 시스템을 깨어나게 만드는 시작점 같단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