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그게 모범답안인 만큼 시간도 오래걸려서 4년, 5년마다 선거 치뤄가며 먹고 살아야 하는 정치인들의 눈에 매력적이지 않다는 것이 하나고,
아파트를 공급해서 세입자를 집주인으로 만들기보다, 공원을 없애서 임대아파트를 짓는게 정치적으로 이득인 세력이 있다는 점이다.
마래푸나 포레온이 보여준 재건축 투표양상은 집권 여당에게 '오너십 소사이어티'를 척결하고 타파해야 할 대상으로 각인시켰다.
유교수님이 영상에서는 점잖게 말씀하셨지만 뼈가 있는 말씀이 많습니다. 좋은 영상입니다.
https://youtu.be/jz-TUFWJdZI?si=VSSQJGKWy-7EVhB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