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James Jung 기자] 두나무 고위 관계자는 “한국 현실에서 금융과 가상자산은 상호 진출 길이 막혀 있다”고 말했다. 2017년 이후 우리나라 금융당국은 이른바 ‘금가 분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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