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쯤 미국의 토스가 될거라는 말과 함께 로빈후드를 추매했었는데요
그로부터 두달이 지난 지금까지 $HOOD 주식을 홀딩중이고 60% 가까운 수익을 거두고 있습니다.
여기까지만 보면 굉장히 건실한 투자인데 문제는 후드체인 팔로업을 못해서 큰 기회를 놓쳤다는게 참 아쉽더라고요
짧게 복기해보자면 개인적인 건강 이슈와 더불어 뭐든지 참여해보던 과거의 펠리컨적 사고를 버리고 너무 쫄보처럼 행동한게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나올 써클의 ARC, 잉크의 INK체인 등등에서는 최소 5k정도 가져가서 0이 되더라도 과감하게 플레이 해보려고요
특히 다음주부터 본격적인 전업 CCT 시작이기 때문에 누구보다 빠릿하게 이등병때로 돌아간것처럼 팔로업 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