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만 들어있다면 결제 금액에 제한이 없고 캐시백이 명확함
- 스테이블을 넣어두면 EUR Vault에서 7.4% 수익 발생
- Borrow and Pay가 직접 내장되어 있어서, Aave에서 수동으로 빌리고 계좌로 보내고 카드를 충전할 필요가 없음
유일한 단점은 이름에 ETH가 들어가 있어서 ETH 리스테이킹 플랫폼으로 묶이며 저평가 받는다라는 평을 받을 정도네요
OKX 카드도 굉장히 호평을 받고 있어서 크립토 카드 인센티브 시대가 끝나면 이거 두개로 정착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