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ya에서는 숏, Hibachi에서는 롱으로 펀비먹으면서 OI작으로 포인트 채굴까지 참여했었는데요
대략 한달쯤 넣었고 꽤 나쁘지 않는 수익을 얻었습니다.
1️⃣ Reya
- 0.7BTC 숏 기준 4695달러 손실
- 펀비 562달러
- Reya 포인트 1,100점
2️⃣ Hibachi
- 0.7BTC 롱 기준 5508달러 수익
- 펀비 208달러
- Hibachi 포인트 365점
사실 두 거래소 모두 유동성은 작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점을 제외한다면 Hibachi가 매우 아쉬웠습니다.
우선 포지션을 유지한 기간 대비 포인트가 매우 적게 들어왔기 때문에 사실상 볼륨작을 안하면 받기 불가능한 구조였고요
저 같은 경우 OTP 설정을 했었는데 이거 입력하는 칸은 안뜨고 자꾸 12개의 리커버리 코드 입력하라던데 이거 문제가 안고쳐져서 팀원에게 문의했더니 4일 넘게 잠수하는거보고 큰돈 넣으면 안되겠다 싶더라고요
웃긴건 파구님의 도움으로 시크릿모드에서 로그인했더니 OTP 없이 바로 로그인되길래 애네는 답없다 싶어서 모든 돈 출금하고 다른 계정 천불 정도로만 끄적일까 싶습니다.
Reya는 한국 전용 이벤트 진행중인데 이게 0.2% 할당이라 규모 큰 반면 참여자는 적은 빈집이라 여기에 집중할 것 같네요
#비트펀비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