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vis라고Polychain Capital과 YZi Labs로부터 7.5M 규모 투자를 받은 ZK 증명 활용 데이터 인프라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예전에 몇번 텔레그램에 글을 올린적 있는데 그거 보시고 연락을 주셔서 확인해보니 정식당 디너 초대해주신다고 하네요 ㄷㄷ
제가 개인적으로 판단하는 좋은 프로젝트의 기준은 수익을 먹여주면 좋은 프로젝트인데 Brevis은 정식당을 먹여준다? 이거 좋은 프로젝트 맞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부산에 살다보니까 월요일, 그것도 당일치기로 서울을 간다는거 자체가 좀 쉽지 않은 일인데 한달전에 정식당 2.8만원 김밥 숏츠보고 여긴 무조건 가봐야지 마음 먹기도 했고요
제 블로그 자주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미식 경험하는게 인생에서 몇가지 안되는 즐거움이라 놓칠 수 없겠더라고요
진짜 고민 많이하다가 자리 몇개 없는데 연락 주신것도 감사하고 한번은 언젠가 가봐야지 생각했던 미슐랭 2스타 파인다이닝 디너라 결국 당일치기로 방문 결정했습니다.
참고로 Brevis같은 경우 비탈릭이 샤라웃 공개적으로 몇번 했고 ZK 네러티브에서 토큰 TGE 진행하면 괜찮은 퍼포먼스 보여줄 것 같아서 야핑 해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수익으로 먹여주는 프로젝트도 좋지만 이렇게 쉽게 가기 힘든 음식점 예약해서 먹여주는것도 참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