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ST에 3,000 달러 충전하고 애플 페이와 연동 후 메가커피에서 첫 결제를 해보았습니다.
듣기로 애플 페이는 현대카드가 국내 독점이라던데 KAST는 해외 카드라 바로 등록 및 결제가 되더라구요
즉시 메가커피에 방문하여 라이트바닐라아몬드라떼 결제, 영수증에는 23,400원이 나왔는데 KAST에서는 17.15달러가 빠져나갔습니다.
17.15달러를 지금 환율로 계산하면 24,040원으로 실제 결제 금액보다 600원 조금 넘게 사용된건데요
원화 결제 시 FX Fee 2%와 KAST 앱의 환율이 살짝 높은거까지 다 합치면 대략 3%쯤 손해보는 것 같습니다.
대신 저희는 KAST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데 저는 17.15달러 사용해서 6.42PTS가 쌓였네요
초기에는 40달러 가치 이상의 트랜잭션(결제)을 5번 이상 진행하면 500포인트를 받을 수 있어서 국내 결제는 딱 이거까지만 진행하고 나머진 수수료 0%인 해외 결제에만 사용할 예정입니다.
카드도 생각해보니깐 시간이 지날수록 시즌이 늘어나면서 포인트 효율 낮아져서 가능한 올해 결제할 일 있으면 빠짝 쓰는게 좋겠더라고요
2026년 KAST 토큰 TGE가 예정되어 있으니 7% 효율로 1년만 쓰지는 마인드로 연간 천불 필요한 X Card도 추가 결제해보았습니다.
억지로 쓸 필요는 없다 생각하고 딱 해외 결제 해야되는 상황 (챗지피티 구독, 코인 노드 대리 구동 결제, 코인 굿즈)에서만 꾸준히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특히 전재산 대부분 달러인 사람들은 안쓸 이유가 없을듯, 이전에 작성해둔 KAST 사용 이유 및 KAST 카드 정리 글 참고하셔서 관련 내용 한번 보시죠!
걍 돈 넣은만큼 쓰는 체크카드라 부담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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