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의 마블렉스와 일본 대형 IP 보유사 고단샤가 협력하여 일곱 개의 대죄 IP를 활용한 NFT 프로젝트를 런칭합니다.
1️⃣ 일곱 개의 대죄 IP 소개
- 고단샤의 ‘일곱 개의 대죄’는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인기 만화 시리즈
- 이 IP를 기반으로 넷마블이 제작한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는 글로벌 다운로드 수 7천만 건을 돌파
- 신작 오픈월드 액션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 또한 현재 글로벌 사전등록을 진행 중
2️⃣ NFT 어드벤처
- 마브렉스의 NFT 어드벤처는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IP와 함께 스토리형 콘텐츠를 즐기고, 소셜 미션을 수행하며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체험형 NFT 서비스
- 첫 번째 협업 사례였던 ‘쿵야’ 프로젝트의 경우 게임화 요소를 접목하고 원작 감성을 살리는 방식으로 서비스가 운영됨
- 이용자는 획득한 NFT를 개성 있게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음
일곱 개의 대죄 같은 경우 일본에서는 5,000만부 이상 만화가 판매되었을 정도로 인기가 많습니다.
한국에서는 만화보단 게임이랑 애니 기반으로 유명한데 마블렉스에서 해당 IP를 기반으로 NFT 어드벤처를 진행하는군요
KBW에서도 관련 콘텐츠를 보여주었고 최근 IP 관련 블록체인 컨텐츠들이 메인으로 올라오고 있으니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