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과 바다 부산에서 가장 헬이라 할 수 있는 지하철
근데 최근 메타몽의 여름방학 어쩌고 컨셉으로 포켓몬 콜라보를 진행하고 있다네요
제가 범내골역 근처라 운동끝나고 집 가는 길에 잠깐 구경해봤는데 포켓몬 하나 들어갔다고 되게 삭막한 역이 이쁘더라구요
듣기로는 티켓까지 포켓몬 컨셉으로 만들어졌고 찍으면 포켓몬 소리 난다는데 꽤 재밌어보입니다.
지하철타면 하도 무개념이 많아서 화나는 경우가 많은데 포켓몬보면 풀릴 것 같기도...이런거 자주하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