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STAT이 IP(스토리)로부터 투자유치를 받았고, 새로운 쉐어 투 언(STE) 서비스를 런칭했다고합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STE라는게 모두에게 좋은 쌀먹 같습니다. 대충 INFOFI의 하나라고 생각하면 좋고, 카이토처럼 KOL이 아니여도 공평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선 요약
- 블루밍비트에서 레퍼럴 링크 발급
- 이 후 카톡 또는 SNS등 어디든 기사 링크를 뿌린다.
- 보상을 ($STAT) 을 받는다.
🟠 Kaito와의 차별점
1)프로젝트 관점
- 기존 Kaito는 각 프로젝트의 토큰을 직접 에어드랍하면서 해당 토큰의 가격 하방 리스크가 존재
- STE는 프로젝트가 직접 바이백한 STAT 토큰을 유저에게 보상으로 지급하기 때문에 원 프로젝트 토큰 가격에는 영향을 주지 않음.
2) 유저관점
Kaito는 트위터 중심의 Web3 유저 대상이여서 KOL에게 유리한반면, STE는 카카오톡 단체방, 네이버 카페 등 다양한 커뮤니티 기반으로 기사공유활동을 하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유리
🟠 3가지 이벤트가 존재
- 공유 이벤트로 총 1800만원 상당 보상풀 냠냠
- STE 응원하고 800만원 상당 냠냠
- 기사에 댓글 달고 5000원 네이버페이 냠냠
#STAT
#블루밍비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