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증시에서 외국인 투자자가 4월에도 10조원 가까이 순매도하며 9개월 연속 ‘셀 코리아(Sell Korea)’를 눈앞에 뒀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 지분율은 30% 초반까지 낮아졌다. 다만 순매도 강도는 둔화하고 있다. 외국인의 국내 복귀 시점이 다가온다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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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에서 외국인 투자자가 4월에도 10조원 가까이 순매도하며 9개월 연속 ‘셀 코리아(Sell Korea)’를 눈앞에 뒀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 지분율은 30% 초반까지 낮아졌다. 다만 순매도 강도는 둔화하고 있다. 외국인의 국내 복귀 시점이 다가온다는 관측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