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지방검찰청은 어제(18일)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위반 혐의를 받는 30대 A 씨와 20대 B 씨를 구속했습니다.
A 씨 등은 허위 매수 주문을 통해 거래량을 부풀리는 방식 등으로 가상화폐의 시세를 조종해 70억 원가량의 부당 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은 어제(18일)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위반 혐의를 받는 30대 A 씨와 20대 B 씨를 구속했습니다.
A 씨 등은 허위 매수 주문을 통해 거래량을 부풀리는 방식 등으로 가상화폐의 시세를 조종해 70억 원가량의 부당 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