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발표에서 좋았던 점은 주주환원에 FCF의 50% 이상을 사용하겠다고 했던 것입니다.
40조원의 즉시 바이백 + 추가적으로 주주환원에 대해 더 고민하겠다는 뉴스가 시장에서는 좋게 받아들여졌죠.
삼성전자는 이미 3년마다 FCF의 50%를 주주들에게 환원하겠다고 했고 24-26년 3개년을 몰아서 올해 말에 환원하게 됩니다
이 규모만 해도 100조원을 넘을 것이라, 아마도 지금 뉴스 나오는 100조원은 기자분이 잘 모르고 쓰신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FCF의 50%로는 안되고 이제는 퍼센트를 늘려야 합니다.
삼성전자는 very soon하게 주주환원에 대해 발표하겠다고 하더니 SK하이닉스보다도 더 늦은 타이밍에 FCF 50%의 주주환원을 발표하면 시장을 실망시킬수도 있을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