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돈은 경기도에서 메꿔주네요 ㅋㅋ
저는 20대에 회사 퇴근하고 야간 편의점 알바하고 주말엔 새벽엔 냉동창고, 오후엔 독서실 총무로 일하면서 주7일 밤낮없이 일했는데..
열심히 사는 사람만 바보만드는 나라네요.
이번 시범사업은 기업 여건에 따라 △주4.5일제(요일 자율선택) △주35시간제 △격주 주4일제 등으로 다양하게 운영된다. 경기도는 참여기업에 노동자 1인당 월 최대 26만 원의 임금보전 장려금과 기업당 최대 2000만 원의 컨설팅 및 근태관리 시스템 구축비를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