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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공식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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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법원 "거래소 시총 상폐 규정 무효"…시장 퇴출 줄줄이 중단

    • 법원 "절차참여권 과도하게 침해" • 케이엠제약·주연테크 상폐 효력 정지 • 세진티에스·에이에프더블류 정리매매 중단 재판부는 "시총 미달 시 상장폐지 요건을 정한 조항과 기준 금액 적용 시기를 앞당긴 부칙 조항이 모두 비례의 원칙에 현저히 어긋나 정의관념에 반하므로 위법·무효"라고 판단했다. 특히 시총 미달이 이의신청이 불가능한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인 점을 지적하며 "거래소가 기준을 대폭 올리면서 의견진술이나 이의신청 기회를 주지 않아 상장사의 절차 참여권을 과도하게 침해한다"고 밝혔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100219101115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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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속보] 정부, 18만명 장기연체 빚 1.6조 소각

    금융위원회는 새도약기금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 취약계층 18만3천명의 장기 연체채권 1조5968억원을 소각했다고 2일 밝혔다. 새도약기금은 상환 능력을 상실한 연체자를 지원하기 위해 '7년 이상 5천만원 이하 장기 연체 채권'을 매입한 뒤, 채무자의 재산·소득을 심사해 소각 또는 채무조정을 진행하는 정부 프로그램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111542?rc=N&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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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중소형주 커버리지 확대를 위한 의무와 인센티브도 도입한다.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에 스몰캡 커버리지 최소 비율을 신설하고, 종투사 지정이나 발행어음 인가 심사 시 스몰캡 리서치 발간 계획을 평가 항목에 반영할 계획이다.

    최소 비율의 예시로는 연간 리서치 발간 실적의 4분의 1 이상을 코스피 시총 300위 미만과 코스닥 시총 150위 미만 종목으로 구성하고, 이 중 절반 이상은 코스닥 시총 150위 미만 종목으로 채우는 방안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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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금융당국, '매수 일색' 리서치 손질…애널리스트 익명 작성 허용 추진

    금융당국이 증권사 리서치센터의 고질적인 '매수 일색'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제도 개편에 나선다. 애널리스트가 매도 의견을 내는 부담을 줄이도록 보고서 작성자의 성명 기재 여부를 선택할 수 있게 하고, 대형 증권사에는 중소형주(스몰캡) 리서치 발간 의무를 부여한다. 금융위는 우선 애널리스트의 매도 의견 제시 부담을 덜기 위해 보고서에 성명 기재 여부를 선택할 수 있도록 허용할 방침이다. 익명 작성을 허용하되 준법감시인의 사전 승인 등 내부 절차를 거치도록 하고, 승인 절차와 내용, 작성자 성명 등 관련 자료는 내부적으로 기록·관리하도록 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7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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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단독] 국민연금, 운용조직 성과급 미지급…이유는 “너무 잘 벌어서

    • 운용관리·지원직등 50여명 미지급 • “추석전 주겠다” 약속 어기고 침묵 • 지난해 국민연금 역대 최고 수익률 • 당초 편성된 성과급 예산 크게 상회 • ‘돌려막기’ 위해 예산처와 협의 필요 당초 공단은 추석 전 성과급을 지급하겠다며 직원들을 달랬다. 그러나 추석 이후에도 성과급은 나오지 않았다. 최근까지도 공단은 지급 지연 사유나 향후 지급 계획을 직원들에게 설명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기금 업계 관계자는 “공단이 직원들에게 이런저런 핑계로 성과급 지급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며 “직원들은 심각한 내부적 동요는 물론, 인력 이탈 조짐까지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모든 기금운용본부 직원의 성과급이 미지급된 것은 아니다. 국민연금은 “기금운용본부 운용직은 성과급이 100% 지급됐다”고 설명했다. 즉 시장에서 국민연금 자금을 실제로 굴리는 운용직, 이른바 ‘프론트오피스’는 성과급을 지급받았다. https://www.mk.co.kr/news/stock/1216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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