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necting…
Connecting…
View all
부의길목에서 🦅
Telegram · @stay_news

서울, 2018년 이후 8년만에 첫 40도…노원 40.2도 관측

Posted
2026.08.07 18:52
Views
134
Forwards
0
Images
1

기상청의 자동기상관측장비(AWS)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28분 서울 노원구의 기온이 40.2도까지 치솟았다.

서울 내 관측지점에서 40도 이상의 폭염이 확인된 것은 최악의 무더위로 기록된 2018년 8월 1일 이후 8년 만이다.

출처

#국내
Views134Forwards0View on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