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설립자는 개인적으로 보유한 비트코인을 단 한 번도 판 적 없다고 밝혔다.
- 스트래티지는 상장사지 내 개인 지갑이 아니다
- 스트래티지는 2020년부터 자본 운용을 위해 BTC를 매수하거나 매도할 수 있음을 공시해 왔다
- 비트코인에 대한 우리의 확고한 믿음에는 변함이 없다
스트래티지는 전날 1637 BTC를 매도했다고 밝혔다.
#코인니스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설립자는 개인적으로 보유한 비트코인을 단 한 번도 판 적 없다고 밝혔다.
스트래티지는 전날 1637 BTC를 매도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