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중앙선관위 및 경기도, 서울 송파구, 강남구, 서초구 선관위를 압수수색하며 투표율 허위 입력 정황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합수본은 실무자급 직원들이 수백 명의 투표자를 수천 명으로 오입력한 뒤 전산 수치를 임의로 수정하고 보고하지 않은 채 '숫자 맞추기'를 시도한 정황을 확보하였으며, 이는 절차를 무시한 통계 조작 행위로 판단됩니다.
특히 메신저 대화를 통해 이를 공유하려는 시도가 확인되어 진상 규명이 더욱 시급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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