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은 SNS에 올린 게시글에서 "공직자들은 사고 쳐도 다음 날 출근하면서, 혼나면 될 일을 직업까지 무슨 권리로 뺏으려 하는가"고 썼습니다.
그러면서 "모두 박나래가 조세호가 미울 만큼 한가하지 않다"며 "입장 발표 솔직하게 하고 혼날 게 있으면 시원하게 받아"라고 조언했습니다.
MC몽은 "나중이라도 나처럼 영영 숨지 말고 더 많이 웃겨 달라"며 "엔터도 참 의리 없다"는 지적도 덧붙였습니다.
#국내
MC몽은 SNS에 올린 게시글에서 "공직자들은 사고 쳐도 다음 날 출근하면서, 혼나면 될 일을 직업까지 무슨 권리로 뺏으려 하는가"고 썼습니다.
그러면서 "모두 박나래가 조세호가 미울 만큼 한가하지 않다"며 "입장 발표 솔직하게 하고 혼날 게 있으면 시원하게 받아"라고 조언했습니다.
MC몽은 "나중이라도 나처럼 영영 숨지 말고 더 많이 웃겨 달라"며 "엔터도 참 의리 없다"는 지적도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