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현재 IP 대장 프로젝트랑 비교하면 City Protocol의 포지션은 어떻게 되는걸까?
- IP 전용 레이어1 블록체인, “AI-native IP 인프라”를 표방
- $IP 토큰을 기반으로 IP 등록·라이선스·로열티·분쟁 해결 등 IP 인프라 레이어에 집중
- Story 위에서 돌아가는 음악 IP RWA 플랫폼
- Justin Bieber / BLACKPINK 등 음악 카탈로그의 로열티를 토큰화
- $ARIAIP(거버넌스) + $APL(로열티 수익 토큰) 구조로, 실제 음악 로열티 캐시플로우를 온체인에서 분배
➡️ City Protocol
- 자체 L1이 아니라, 기존 체인(Solana 등)의 IP 자본시장 인프라 레이어를 지향
- Issuance / AI Scaling / IP Strategy / DAT / RWA 등 “발행–성장–전략–금융” 전 과정을 묶는 인프라에 포커스
*요약하면
- IP = L1 인프라
- Aria = 음악 IP RWA 대표
- City Protocol = IP 자본시장 레이어 인프라
현 시장에 자리 잡은 프로젝트들과 같은 포지션을 두고 싸우게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분야가 살짝 다르지만 결국 IP 자산을 메인으로 하기에 같은 포지션으로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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