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ppOS 백서 실행 레이어 파트에서는 현재 온체인 UX의 문제점과 기존 Intent 시스템의 한계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 현재 온체인 UX 문제
- DeFi/브릿지/멀티체인 작업이 너무 복잡해서 “모든 유저를 전문가로 가정”하고 있음
- 유저는 Web2처럼 task를 아웃소싱할 수 없고, 각 체인의 DEX, 브릿지, 수수료를 전부 직접 처리해야 함
➡️ Intent 개념
- 유저가 “X를 원하고, 최대 C까지 지불할 의향이 있다”는 결과 중심 메시지만 서명
- 중간 과정은 서드파티(서비스 프로바이더)가 수행
➡️ 기존 Intent 시스템들의 한계
- 특정 케이스에만 최적화되어 범용성 떨어짐
- 동기적 실행에 묶여 오프체인 옵션 활용 사실상 불가능
- 효율/서비스 품질 측면에서 여전히 Web2보다 부족
*Web3가 새로운 것을 개척하는 느낌이지만 결국은 기존 Web2에서 있던 개념을 적용시키는 과정이 필요하기에 문제가 발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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