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인지 여부는 결국 “Fight.ID를 1차로 쓰지 않는 서비스들도, 얘를 팬 ID 레이어로 가져다 쓸 수 있느냐”로 갈립니다.
가능한 시나리오를 몇개 적어보면
➡️ 격투기 게임
- 외부 개발자가 만든 MMA 시뮬레이션 게임에서 로그인 수단으로 Fight.ID 사용
- 기존 시즌 FP/픽 기록을 기반으로 티어·버프를 부여
➡️ Fight.ID의 FP를 거는 배팅
- 규제 민감한 현금 베팅 대신, Fight.ID 레벨·FP를 걸고 승패에 따라 평판이 오르내리는 “소셜 프레딕션”
➡️ 오프라인 이벤트·티켓팅 연동
- UFC/격투기 입장권이나 팬미팅을, 특정 FP 이상 또는 특정 시즌 NFT 보유자에게만 판매 또는 에어드랍
- ENS가 도메인 소유자에게 특정 권리를 주는 것처럼, Fight.ID가 팬 평판을 통해 실질 권리(좌석, 굿즈, 알파)를 연결하는 방법
*제가 보기에 이미 2,3번은 진행되었거나, 예정으로 보입니다. 격투기 게임은 지금 떠오르는게 철권 정도인데, 어느정도 괜찮게 개발된 곳과 협업 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Fight
#스토리텔러
